손자와 함께하는 6.25 공부

손자와 함께하는 6.25 공부

현충일과 연휴를 맞아 아이들이 내려왔다. 게양한 국기를 올려다보며 손자가 6.25전쟁을 안다고 한 마디 한다. 신기하고 기특하여 사랑마루에 앉아 이야기를 나눈다. 내가 초등학교 2학년, 여덟 살 때 전쟁이 터졌다.…

2018.06.24 17:08
[김진호 만평] 그냥 우리 새로 시작하자
[팔달문지기]검경 수사권 조정
무더운 여름철, 생활 속 식중독 예방관리

무더운 여름철, 생활 속 식중독 예방관리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위협하는 불청객인 식중독. 한번쯤은 음식으로 인해 고생해 본 경험이 있기 마련으로 여름철 건강관리의 핵심은 바로 식중독 예방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식중독이란 식품섭취 시 인체에 유해한…

2018.06.21 17:11
[김진배의 소통유머]머리보다 마음이 중요하다

[김진배의 소통유머]머리보다 마음이 중요하다

미국의 한 교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예배 중 한 아이가 장난감 권총을 가지고 놀다가 그만 화약을 터뜨리고 말았다. 그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교회 안에 있던 사람들은 혼비백산하며 하나님을 찾았다. 당황한 부모가…

2018.06.21 17:11
텅 빈 마당에서

텅 빈 마당에서

육군 소장이 국정 감사장에 나와 비밀문서를 흔들고 섰다. 월드 컵 열기로 까맣게 잊었던 6월 어느 날의 서해교전과 전사한 병사들, 도발 가능성을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묵과한 군 수뇌부에도 놀랐지만 더욱 경악하게…

2018.06.21 17:09
[김진호 만평]이렇게...?
[팔달문지기]아파트 값 하락세
솔선수범이 신뢰를 부른다

솔선수범이 신뢰를 부른다

한 어머니가 아들을 데리고 간디를 찾아왔다. “선생님, 제 아들이 사탕을 너무 좋아해요. 사탕을 먹지 않도록 충고를 좀 해주세요. 아마 선생님 말씀은 귀담아들을 거예요.” 간디는 어머니와 소년의 얼굴을 보며…

2018.06.20 17:35
丹陽九景

丹陽九景

세월, 시간, 그 속의 자연은 사람들이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때가 되었다 싶으면 가라고 떠밀지 않아도, 오히려 더 있어 달라고 통사정을 해도 알아서 간다. 여행은 그 자연과 그 곳의 역사, 문화, 내 곁에 없는…

2018.06.20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