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문지기]태풍 쁘라삐룬...
[김진배의 소통유머]위기에 처한 부하를 구하다

[김진배의 소통유머]위기에 처한 부하를 구하다

미국의 밴댄버그 장군이 사단장 시절의 일화다. 휘하 하사관 하나가 얼마 전 낙하산 사고로 동료를 잃은 후 정신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장군은 일부러 그 하사관을 지목해서 말했다. “오늘 신형 낙하산…

2018.06.28 17:36
아내의 이름

아내의 이름

내 아내의 이름은 임규봉(林奎鳳)이다. 평택임씨 돌림이 ‘규’이니 선택의 폭이 크지도 않았으려니와, 고명딸 사주를 보아 잘 짓자고 지으셨다는데, 규-英, 貞, 姸, 媛 정도면 이해가 가지만, 여자 이름치고는 좀…

2018.06.28 17:33
[김진호 만평]개선의 기미가...
[팔달문지기]2:0 독일전 대승...
옥수수

옥수수

여름철 먹을거리로 수박, 참외, 복숭아 같은 과일을 당할게 없다고 말들 하지만 그것들은 과일이고, 그래도 여름철 으뜸음식은 옥수수이다. 여름철 먹을 게 없어 배를 곯을 때, 맛이나 양이나 영양에서 옥수수를 따라갈…

2018.06.27 17:58
[김진배의 소통유머]공감의 힘을 기른다

[김진배의 소통유머]공감의 힘을 기른다

일본 에도시대 명의 나카라이 무네타마에게 한 여성이 찾아와 도둑질하는 자식 때문에 괴롭다고 하소연했다. 내버려둘 수도 없고, 그렇다고 고발할 수도 없는 부모의 마음을 공감한 나카라이는 여성에겐 진정제를 주고…

2018.06.27 17:54
[김진호 만평]혹시...?!
[팔달문지기]용인시장실 이전비...
[김진호 만평]김부선, 김영환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