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즐거운 추억을 위한 등산준비!

가을철 즐거운 추억을 위한 등산준비!

나뭇잎의 색깔이 짙어지고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쌀쌀함에 옷깃을 여미는 계절이 왔다. 청명한 하늘, 울긋불긋 물든 단풍에 설레는 맘으로 등산을 계획한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이런 설레임을 즐거운 추억으로 남게…

2018.10.29 11:52
[김완수의 흙이좋다]성공하는 귀농인보다는 행복한 귀농인이 되자! (14)

[김완수의 흙이좋다]성공하는 귀농인보다는 행복한 귀농인이 되자! (14)

이번에는 중앙정부의 농어촌 복지정책과 지역별 사회복지 정책 정보을 소개합니다. 경제활동·일자리 분야 의 주요정책으로 ①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규제 개선을 위해서 지역별 농촌 융복합 산업지원센터를…

2018.10.29 11:48
[유지순의 살맛나는 세상]달랑 감 한 개 달고

[유지순의 살맛나는 세상]달랑 감 한 개 달고

가을이 깊어간다. 나무에 달랑 한 개 달린 감이 쓸쓸해 보인다. 심은 지 6, 7년 밖에 되지 않은 아직 어린 나무지만 감이 많이 열릴 때는 한 접도 딴 적이 있다. 많이 따서 이웃과 나누어 먹는 재미가 쏠쏠…

2018.10.28 11:08
[송년섭의 목화솜 모정]해산령  굽이 길

[송년섭의 목화솜 모정]해산령 굽이 길

지난 주말 설악산 단풍이 절정이라고 떠들썩하다. 무엇을 잃어버린 듯 깜짝 놀라 단풍구경을 가기로 일행을 급히 만들어 길을 나선다. 설악산이야 계절 따라 몇 번씩 다녀왔으니 굳이 붐빌게 빤한 그곳 아닌 곳으로 하고…

2018.10.25 11:00
[김영택 칼럼]젊은날의 향수 (2)

[김영택 칼럼]젊은날의 향수 (2)

겨울 추위가 채 가시지않은 이른 봄 새벽부터 포악스런 공산당처럼 주민들을 선동했고 집단 수용소처럼 사람들을 동원해 성과 위주의 새마을사업을 경쟁적으로 추진하여야 했다. 전국적으로 급속히 퍼진 새마을운동은 마을 마다…

2018.10.24 12:58
[김영택 칼럼]젊은날의 향수 (1)

[김영택 칼럼]젊은날의 향수 (1)

겨울이 아무리 춥다한들 요즘 겨울은 집집마다 난방시설이 잘 갖추워져서 추위를 잘 모르고 산다. 난방시설이 빈약했던 옛 시절에는 몸과 마음도 꽁꽁 얼어붙는 것 같은 그야말로 참기 어려운 힘든 겨울을 보냈다. 그러나…

2018.10.23 11:59
성공하는 귀농인보다는 행복한 귀농인이 되자! (13)

성공하는 귀농인보다는 행복한 귀농인이 되자! (13)

이번에는 중앙정부의 기타 제도개선내용과 농어촌 복지정책을 소개합니다. 기타 제도개선 귀농 귀촌자들에게 농업보조자격 조건을 완화하기 위하여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을 지원 받기 위한 귀농귀촌교육 100시간…

2018.10.23 11:55
주택안전을 내손으로 지키는 방법

주택안전을 내손으로 지키는 방법

올해도 많은 사건 사고가 연일 뉴스에 나오고 있다. 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많은 재산피해를 입히며 뉴스에 연일 큰 이슈가 되는 사건 사고가 있는 반면 짧게 한 컷 정도 나오는 사건 사고가 있다. 그 대표적인 사건…

2018.10.22 11:43
[이상국 에세이]흠씬 두들겨 패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국 에세이]흠씬 두들겨 패 주셔서 고맙습니다.

맞으며 컸다. 밥 먹다 밥풀 흘리면 맞았고, 생선이나 고기의 살점을 남겨도 맞았고, 수박의 붉은 과육을 남겨도 맞았고, 사과 껍질을 두껍게 벗겨도 두들겨 맞았다. 어른 말씀하시는데 토를 달아도 맞았고, 어르신 말씀…

2018.10.22 11:41
[유지순의 살맛나는 세상]오늘도 나는 술을 담근다

[유지순의 살맛나는 세상]오늘도 나는 술을 담근다

집 뒤 숲 속 커다란 나무들 틈에 수십 년 된 돌배나무가 한 그루 있다. 다른 과일은 흉년이라고 야단인데 금년에도 돌배는 많은 열매를 맺었다. 멋대로 놓아두어 사람 손을 타지 않으니 매달고 싶은 만큼 열매도 잘…

2018.10.21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