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훔친 트럭으로 편의점 쾅…점주 위협해 강도짓 시도 30대 체포

박남주 기자
파주경찰서는 파주·고양 일대 농가에 주차해 둔 트랙터 5대 시가 3억 원 상당의 농기계를 훔쳐 해외에 수출한 외국인 2명을 검거해 구속했다. 사진은 파주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파주경찰서는 편의점을 강탈하려고 화물차를 훔쳐 편의점 출입구를 들이받은 30대를 체포했다. 사진은 파주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파주경찰서는 편의점을 강탈하려고 화물차를 훔쳐 편의점 출입구를 들이받은 30대를 체포했다고 20일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A씨는 이날 오전 1시30분께 파주시 조리읍에서 훔친 1톤 화물차를 몰고 편의점 출입구를 들이받은 혐의다. 이어 그는 점주 B씨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훔치려고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다. 해당 편의점은 야간에는 영업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