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최근들어 기온이 급강하 하면서 호흡기 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짐에 따라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독감과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 예방접종(독감과 코로나19)은 접종 부위(양팔)를 달리해 같은 날 2가지 백신을 동시에 맞을 수 있다.
접종 희망자는 지정 의료기관에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한 후, 신분증을 반드시 소지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당일 접종이 가능하며, 지정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르신들을 위한 ‘독감·코로나19’ 예방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이지만, 최적의 예방효과를 위해 이달 중 백신을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이한상 보건소장은 “백신 접종 이후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최소 2주 이상 걸리는 만큼 접종을 서두르라”고 당부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