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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독감·코로나19’ 무료접종 실시…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내년 4월까지

박남주 기자
접종 부위 달리해 같은날 2가지 투여 희망자는 의료기관에 백신 확인 필수 ‘신분증 지참’ 의료기관 방문 시 접종 최적의 예방효과 위해 이달 접종 당부 이한상 소장 “항체 형성 위해 서둘러야”
파주시는 최근들어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호흡기 질환등 독감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파주시는 최근들어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호흡기 질환등 독감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 중이다.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최근들어 기온이 급강하 하면서 호흡기 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짐에 따라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독감과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 예방접종(독감과 코로나19)은 접종 부위(양팔)를 달리해 같은 날 2가지 백신을 동시에 맞을 수 있다.

접종 희망자는 지정 의료기관에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한 후, 신분증을 반드시 소지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당일 접종이 가능하며, 지정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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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을 위한 ‘독감·코로나19’ 예방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이지만, 최적의 예방효과를 위해 이달 중 백신을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이한상 보건소장은 “백신 접종 이후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최소 2주 이상 걸리는 만큼 접종을 서두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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