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포천 신북면 포장 전문업체·골판지 제조 공장 불...8시간 만에 진화

김성운 기자
지난 3일 오후 10시께 구리시 토평동의 바인더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큰 재산피해를 냈다. (CG=중앙신문)
11일 오후 6시38분께 포천시 신북면의 한 포장 전문업체와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난 불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8시간 만인 오늘(12일) 오전 2시26분께 모두 진화됐다.  (CG=중앙신문)

11일 오후 6시38분께 포천시 신북면의 한 포장 전문업체와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난 불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8시간 만인 오늘(12일) 오전 2시26분께 모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1개동이 불에 탔다. 또 공장 안에 있던 골판지와 기계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9억7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32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