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포천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권역별 순회 간담회 개최

김성운 기자
포천시가 ‘포천 우리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해 내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사진은 포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포천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라 교육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자 권역별 순회 간담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포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포천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라 교육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자 권역별 순회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4일 소흘 권역을 시작으로 5일 일동 권역, 6일 영중 권역, 8일 군내 권역 순으로 진행된다.

간담회는 교원, 학부모 등 교육 관계자에게 교육발전특구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교육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포천시만의 특색을 반영한 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지난 7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포천시는 총 12가지 세부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포천만의 차별화된 계획을 수립했다. 포천애봄 늘봄 정책 확산,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원스톱 서비스, 다문화 학생을 위한 국제 다문화 대안학교 설치 추진, 진로진학 코칭센터 운영 등의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렴한 시민의 의견을 교육 정책에 반영해 포천만의 독자적인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