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사회환경교육 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29일 ’파주시 지속가능한 발전 사회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엔 연구단체 소속 대표의원인 이혜정 의원과 최창호·손성익·오창식 의원과 용역사 및 파주시청 담당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 연구용역에 대한 연구 수행결과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연구회는 보고회에서 환경교육의 필요성을 기반으로 국내 환경교육센터 사례를 분석하고, 시민들의 환경교육 인식조사 내용을 토대로 파주시 환경교육센터 설립 이유와 파주시 환경교육센터 설립 방안과 환경교육센터 설립의 당위성을 시민들에게 알려 공감대를 형성하는 내용을 강조했다.
이혜정 대표의원은 “파주시 환경교육 인식조사 결과처럼 시민들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환경교육 시스템 참여 의향(意向)을 갖고 있다”며 “지역 내 환경교육센터 건립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발굴 및 생태환경적 교육의 장이 마련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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