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포천 아파트서 불…한밤중 주민 80여명 대피 소동

김성운 기자
포천의 1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한밤중 주민 8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포천의 1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한밤중 주민 8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포천의 1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한밤중 주민 8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50분께 포천시 소흘읍의 15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로 발화한 집에 있던 1명과 이웃 1명 등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주민 80여명이 한밤중 자력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은 화재발생 5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불이 배터리를 충전하던 전기자전거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