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이 주최하고, ‘고양시민들과 함께 하는 ’그녀에게‘란 공동체 영화상영회’가 오는 27일 오후 3시 메가박스 ‘백석벨리시타점’에서 진행된다.
영화 ‘그녀에게’는 지난달 11일 개봉된 영화로, 정치부 기자로 커리어를 쌓던 여성이 예기치 않게 장애어린이의 엄마로 살게 된 10여 년의 시간을 그린 실화 기반 영화다.
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겸 모두를 위한 복지국가특별위 위원장은 ”영화가 너무 사실적이어서 발달장애인 가족의 삶을, 모두가 함께 살아내는 세상을 꿈꾸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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