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파주시-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내달 6일 10시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서

박남주 기자
주민 민원, 현장서 ‘직접 해결 방안’ 모색 ‘고충과 불편·법률상담’ 등 무엇이든 가능 김경일 시장 “시민 ‘불편 해소 정책’ 추진”
파주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정책 추진을 위해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민권익위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키로 했다.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정책 추진을 위해 내달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민권익위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키로 했다.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24일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와 함께 내달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각 분야별 구성된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반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 상담제도다.

상담 분야는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복지노동 등 행정 전 분야로, 각급 행정기관-공공기관-지자체 등의 처분에 따른 고충이나, 불편을 겪고 있거나 건의사항-기타 법률상담 등 상담을 원하는 경우 누구든 상담이 가능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상담을 원하는 경우 이달 말까지 파주시청 감사관실 시민권익팀에 사전 상담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운영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김경일 시장은 “평소 고민과 어려움이 있던 시민들은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충을 해결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