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장미영 수원특례시의원, 이의초교 주변 어울터 현장 점검 나서

김유정 기자
“아이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위원회 장미영 위원장은 23일 수원 이의초등학교를 방문해 주변에 설치 된 어울터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위원회 장미영 위원장이 23일 수원 이의초등학교를 방문해 주변에 설치 된 어울터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이의초등학교 인근에 조성 된 어울터 설치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의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학부모, 시 담당자 등이 참석해 학교 주변 환경과 현장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어울터 설치 과정에서는 학부모 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결과, 온열 벤치, 빗물 차단을 위한 차양, 방수페인트 시공, 어울터 내 CCTV 설치 등 학부모와 학교관계자들의 요구 사항이 모두 반영됐다.

장미영 위원장은 이러한 의견 수렴에 적극 공감하며 앞으로도 학부모 등의 의견을 반영한 시설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미영 위원장은 “이번 어울터 설치는 학생들과 학부모를 포함한 지역 주민들에게 유익한 공간을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이러한 공간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