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포천도시공사,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저소득 홀몸 어르신 지원

김성운 기자
이상록 사장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과 함께 나누고 동행”
포천시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포천도시공사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포천도시공사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2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봉사는 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도시공사 임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준비했다.

직원들은 영중면 저소득 홀몸 어르신 2개 가정에 1천 장의 연탄을 소중히 전달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상록 사장은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과 함께 나누고 동행하는 포천도시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조대룡 영중면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영중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봉사에 나선 포천도시공사 임직원분들께 감사하다 영중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봉사자들의 따스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도시공사는 ‘포천사랑 봉사단’을 구성해 체계적인 자원봉사에 나서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