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포천도시공사, 연천군시설관리공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추진

김성운 기자
포천도시공사는 17일 지방자치단체 재정확충을 위한 지역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연천군 시설관리공단과 협업을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포천도시공사)
포천도시공사는 17일 지방자치단체 재정확충을 위한 지역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연천군 시설관리공단과 협업을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포천도시공사)

포천도시공사는 17일 지방자치단체 재정확충을 위한 지역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연천군시설관리공단과 협업을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서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가 세액공제를 받을수 있다.

또한 기부자는 기부금의 30% 내외에서 지역 특산물 등의 답례품을 받을수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에 포천도시공사는 고향사랑기부제 추진을 위해 공사 임직원 중 타지역 거주자는 포천시에 기부하고, 포천시 거주자는 연천군을 지정하여 기부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포천도시공사는 지난 8일 경기북부 4개 시·군(포천, 연천, 의정부, 양주) 공사&공단이 고향사랑기부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상호 교차기부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도시공사 이상록 사장은 공사 임직원들의 참여와 상호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확산 등으로 시 재정확충과 지역간 상생발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