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천시, 제27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개막

김성운 기자
오는 27일까지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원서 열려
포천시와 포천문화관광재단은 13일 산정호수 조각공원에서 제27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와 포천문화관광재단은 13일 산정호수 조각공원에서 제27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와 포천문화관광재단은 13일 산정호수 조각공원에서 제27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개막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김용태 국회의원, 윤충식 도의원,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양대종 축제집행위원장 등 방문객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포천시립예술단의 화려한 식전 공연, 개회사, 축사, 축하공연 등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백영현 포천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포천시민의 자부심, 억새꽃 축제에서 모두가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포천시)<br>
백영현 포천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포천시민의 자부심, 억새꽃 축제에서 모두가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포천시)

명성산 억새꽃 축제는 오는 27일까지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궁예의 전설’, ‘사일런트 디스코’, ‘구절초 친환경 체험’, 억새군락지 내에서 진행되는 ‘억멍 챌린지’ 등 2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백영현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억새꽃 축제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대표 가을 축제이자, 지역주민 스스로 만들어 낸 지역축제의 대표적 성공 사례”라며 “포천시민의 자부심, 억새꽃 축제에서 모두가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