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복지서비스 상담을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시청 복지동 1층 복지지원과 사무실 내에 상담 공간을 마련했다.
시는 복지 수요 급증과 기본소득 추진 등 여건 다변화에 따라 각종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시청을 찾는 시민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와 민원 상담이 서로 방해받지 않도록 공간을 분리했다.
특히 각 상담 공간을 분리해 한꺼번에 3명의 민원인이 방문터라도 먼저 온 민원 상담이 끝나길 기다릴 필요가 없어 노인기초연금과 생활보장 급여 등 다양한 복지상담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은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기와 상담이 가능해졌다.
권예자 복지지원과장은 “복지지원과는 시를 방문하는 모든 분의 고민 거리를 편안하게 얘기할 수 있는 복지 사랑방”이라며 “시민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시민 모두가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누리고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