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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5년 자활기금 운용계획’ 수립…市 생활보장 등 심의委, ‘계획안 심의·의결’

박남주 기자
공동체 활동·자활기업 보험료 등 5개 사업 김진기 부시장 “효율적인 재정 운용” 당부
파주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는 지난 10일 2025년 자활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논의를 거쳐 공동체 활동 지원과 자활기업 사회보험료 지원 등 총 5개 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는 지난 10일 2025년 자활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논의를 거쳐 공동체 활동 지원과 자활기업 사회보험료 지원 등 총 5개 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자활기금 운용계획 수립을 위한 ‘파주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공지했다.

위원회는 ‘파주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 조례’에 따라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저소득층의 생활 보장, 긴급지원, 의료급여 심의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이날 2025년 자활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공동체 활동 지원, 자활기업 사회보험료 지원 등 총 5개 사업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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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부시장은 “이날 개진된 견들을 바탕으로 2025년도 자활참여 대상자의 자립능력 향상과 기존 자활사업의 안정적 성장에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활기금은 근로능력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자의 자활지원에 필요한 사업 등을 탄력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재원으로 시는 지난 2006년 조례를 제정, 설치·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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