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오는 19~20일 이틀 간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되는 ‘제19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앞두고 막판 행사 준비(판매 인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파주개성인삼축제장에서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판매되는 인삼의 경우 파주시청 관계 공무원들이 입회해 인삼 채굴 및 선별, 봉함 작업 등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일부터 문산읍과 법원읍, 적성면 일대 인삼 재배지에서 6년 동안 키워온 인삼을 채굴해 오는 12일까지 채굴한 인삼을 선별장으로 옮겨 선별과 봉함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경일 시장은 “‘즐겁게, 맛있게, 함께하삼(蔘)’이란 주제에 맞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인삼 재배 및 품질 검사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시(市)가 보증하는 최상 품의 6년근 인삼을 만날 수 있는 파주개성인삼축제에 많이 찾아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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