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가평 돈사서 새벽 불, 돼지 1000여마리 폐사

김성운 기자
8일 오전 0시13분께 가평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경량철골조로 된 돈사 5개동 약 2000㎡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시간 25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돼지 10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8일 오전 0시13분께 가평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경량철골조로 된 돈사 5개동 약 2000㎡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시간 25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돼지 10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8일 오전 0시13분께 가평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경량철골조로 된 돈사 5개동 약 2000㎡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시간 25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돼지 1000여 마리가 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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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사한 돼지는 모돈 200마리, 비육돈 550마리, 육성돈 240마리, 자돈 5마리 등이다.

소방은 물탱크차 5대 등 장비 15대와 인력 2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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