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포천교육지원청, 풍요로운 학교교육 위한 담당교사 1차 워크숍 개최

김성운 기자
포천교육지원청은 관내 다온컨벤션에서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현장 나눔’이라는 주제로 미래교육협력지구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한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포천교육지원청)
포천교육지원청은 관내 다온컨벤션에서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현장 나눔’이라는 주제로 미래교육협력지구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한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포천교육지원청)

포천교육지원청은 관내 다온컨벤션에서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현장 나눔’이라는 주제로 미래교육협력지구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한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미래인재핵심역량 함양 사업과 특색있는 1인 1특기 사업 운영교사 80여명이 참석해, 상반기 학교별 주요 교육활동 성과와 하반기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는 시간을 갖기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올해 진행된 미래교육협력지구 추진 현황과 경과를 공유하고, 지자체 예산 지원 사업으로 시행된 미래인재핵심역량 함양 사업 및 특색있는 1인 1특기 사업에 대한 학교별 교육활동 반영 결과를 분임별 토의 방식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신규 사업인 특색있는 1인 1특기 사업에 대해 학생의 성장과 예술, 체육 감수성 함양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논의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제 해결 과정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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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합 워크숍은 오는 30일에 예정된 2차 워크숍과 이어지며, 넘나들이 공동교육과정과 학생주도 꿈나래 프로젝트 담당교사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포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은 미래 교육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진 교육장은 “이번 통합 워크숍은 지자체와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이 우리 지역의 특색에 맞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그 중심에 선생님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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