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 육군 모 부대 숙소서 20대 간부군인 숨진 채 발견

박남주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접경지역의 육군 부대 소속 간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CG=중앙신문)

접경지역의 육군 부대 소속 간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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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파주 소재 모 육군 부대 숙소에서 20대 간부 군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동료 군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받던 중 숨졌다.

군은 A씨의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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