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 날씨] 경기·인천(18일, 수)...무더위 지속, 경기동부내륙 한때 소나기

김광섭 기자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수요일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서울과 경기동부내륙에 한때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30㎜이겠고, 강수확률은 오전 20%, 오후 30%겠다. 이 무더위는 금요일 비가 내리면서 다소 주춤하겠다. 사진은 포천시 영북면 문암리의 한 음식점 화단에 산딸나무. (사진=김성운 기자)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수요일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서울과 경기동부내륙에 한때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30㎜이겠고, 강수확률은 오전 20%, 오후 30%겠다. 이 무더위는 금요일 비가 내리면서 다소 주춤하겠다. 사진은 포천시 영북면 문암리의 한 음식점 화단에 구찌뽕나무. (사진=김성운 기자)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수요일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서울과 경기동부내륙에 한때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30㎜이겠고, 강수확률은 오전 20%, 오후 30%겠다. 이 무더위는 금요일 비가 내리면서 다소 주춤하겠다.

다음날인 19일 목요일 역시 대체로 흐리고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20일 금요일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29~33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5~32도, ▲성남 25~32도, ▲과천 24~32도, ▲안양 26~32도, ▲광명 26~32도, ▲군포 25~33도, ▲의왕 24~31도, ▲용인 24~32도, ▲오산 24~33도, ▲안성 25~33도, ▲이천 24~31도, ▲여주 24~30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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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평 24~31도, ▲하남 25~32도, ▲광주 24~31도, ▲파주 24~30도, ▲양주 24~31도, ▲고양 24~32도, ▲의정부 24~31도, ▲동두천 23~30도, ▲연천 23~30도, ▲포천 23~30도, ▲가평 23~30도, ▲남양주 24~31도, ▲구리 25~32도, ▲김포 25~31도, ▲부천 24~31도, ▲시흥 25~32도, ▲안산 25~33도, ▲화성 25~32도, ▲평택 25~32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6~30도, ▲강화 23~29도, ▲백령도 23~27도, ▲서울 26~31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미터로 잔잔하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4시46분(수위: 933㎝)부터 오후 5시6분(수위: 913㎝)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11시12분(수위: 52㎝)부터 오후 11시5분(수위: -17㎝)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65~90%, 오후 65~85%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6시17분, 일몰은 오후 6시3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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