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 날씨] 경기·인천(15일, 일)...늦더위 기승 ‘곳곳 소나기’

김광섭 기자
추석연휴 둘째 날인 15일 일요일 경기·인천지역은 구름이 많겠고, 곳에 따라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가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지겠다.(사진=김성운 기자)
추석연휴 둘째 날인 15일 일요일 경기·인천지역은 구름이 많겠고, 곳에 따라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가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지겠다. 사진은 14일 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를 찾은 관광객들이 최근 개통한 Y자형 출령다리를 건너고 있다. (사진=김성운 기자)

추석연휴 둘째 날인 15일 일요일 경기·인천지역은 구름이 많겠고, 곳에 따라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지겠다.

연휴 셋째 날인 16일 월요일과 17일 화요일 역시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소나기가 내리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9~33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4~31도, ▲성남 24~31도, ▲과천 23~31도, ▲안양 25~30도, ▲광명 26~31도, ▲군포 25~31도, ▲의왕 23~30도, ▲용인 24~32도, ▲오산 23~32도, ▲안성 25~33도, ▲이천 24~32도, ▲여주 23~32도로 예상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 ▲양평 24~30도, ▲하남 24~32도, ▲광주 24~31도, ▲파주 23~29도, ▲양주 24~30도, ▲고양 24~32도, ▲의정부 23~31도, ▲동두천 23~29도, ▲연천 23~29도, ▲포천 23~30도, ▲가평 22~29도, ▲남양주 24~31도, ▲구리 24~31도, ▲김포 25~32도, ▲부천 23~31도, ▲시흥 24~32도, ▲안산 24~32도, ▲화성 24~32도, ▲평택 25~33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5~31도, ▲강화 23~30도, ▲백령도 21~27도, ▲서울 25~31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2시20분(수위: 739㎝)부터 오후 2시44분(수위: 672㎝)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9시1분(수위: 290㎝)부터 오후 8시53분(수위: 177㎝)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75~100%, 오후 70~85%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6시14분, 일몰은 오후 6시40분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