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특산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산품 구매 운동을 전개했다.
관내에서 재배해 생산한 사과와 배, 막걸리, 약과, 강정, 꿀, 장류, 두유, 수제햄 등 총 20개 품목 189건, 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이날 월롱 청사에서 구매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한편 공사는 ▲‘제19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내달 19일~20일 양일간 ▲‘제28회 파주장단콩축제’는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임진각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조동칠 사장은 “파주시 특산품 구매운동을 통해 지역경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사는 지역사회, 지역경제 상생을 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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