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 민통선 야산 농막서 불...1명 화상

박남주 기자
지난 3일 오후 10시께 구리시 토평동의 바인더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큰 재산피해를 냈다. (CG=중앙신문)
9일 오후 1시30분께 파주시 장단면 민간인 출입통제선 야산의 농막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이 화재를 진화하려다 손에 2도 화상을 입었다. (CG=중앙신문)

9일 오후 1시30분께 파주시 장단면 민간인 출입통제선 야산의 농막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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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70대 남성이 화재를 진화하려다 손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또한 농막과 주변 산림이 불에 타는 피해가 났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오후 3시께 불길을 잡았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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