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2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포천시에 위치한 포천천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3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재단의 창립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포천천 플로깅을 비롯해 EM 흙공 던지기 등 하천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포천천 일대의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 임직원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플로깅 행사 후 부서별 화합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의 재단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공유의 시간을 갖는 등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농가일손돕기’, ‘농촌 쌀 구매’ 등 지역사회 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양은익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기관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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