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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포천가득’ 디자인 결정

김성운 기자
포천시가 30일 2년에 걸쳐 진행한 포천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개발을 마무리하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가 30일 2년에 걸쳐 진행한 포천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개발을 마무리하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가 지난 30일 2년에 걸쳐 진행한 포천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개발을 마무리하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포천시의 새로운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네이밍 ‘포천가득’의 다양한 시안들을 실제 제품 포장재에 적용해 보면서, 적합한 디자인을 결정했다. 결정된 브랜드 디자인은 포천의 산과 강, 태양이 만들어낸 농산물을 형상화하고 ‘포천가득’의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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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선포식은 오는 10월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포천시 농축산물 대축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백영현 시장은 “품질 좋은 포천의 농특산물을 대표할 통합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2년여 시간동안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아 개발에 나섰다”며 “이제 포천시민은 물론 국민 누구나 포천의 농산물브랜드 ‘포천가득’을 떠올릴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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