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 군부대서 이병 아침 구보중 쓰러져 숨져

박남주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30일 오전 8시께 파주시 육군 모 부대에서 20대 이병이 구보를 하던 중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CG=중앙신문)

30일 오전 8시께 파주시 육군 모 부대에서 20대 이병이 구보를 하던 중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사고 직후 A이병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혹서기 규정은 낮 시간이 아닌 아침 시간에 체력 단련을 위한 단체 구보를 실시한다. 해당 부대는 이 규정을 지킨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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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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