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27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와 읍·면·동 예산·회계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예산편성 운영 기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도 지방재정 운용의 여건과 방향 ▲예산편성 운영기준 주요 개정 사항 ▲파주시 예산편성 운영 기준 ▲차세대 지방재정정보화시스템 운용 방법 등에 관한 이해를 돕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내년도 예산은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재정 기조를 유지하며, 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력 제고 등 시민 중심 더 큰 파주의 시정 가치를 구현키 위한 핵심 과제들이 빠짐없이 반영될 계획이다.
조우현 예산법무과장은 “세수 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민생경제 회복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마중물로서의 지방자치단체 역할이 중요한 만큼 사업의 필요성 및 추진 시기 등을 면밀히 검토해 이월과 불용액을 줄여 집행 효율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