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1시21분께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의 한 자동차정비소 주차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자동차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8분 만인 1시2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민으로 “'펑'하는 소리를 듣고 확인한 바 자동차 정비소 부지 내 공터에 주차된 차량 엔진룸에서 화염이 발생해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1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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