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천시, 시민 위한 공간 ‘신청사 시민광장’ 전면 개방

김성운 기자
다양한 행사도 진행
포천시, 시민을 위한 ‘공간’ 신청사 시민광장 개방
포천시가 8월 포천시 청사 증축 공사를 통해 새롭게 조성된 시민광장을 시민에게 전면 개방했다. (사진제공=포천시청)

포천시가 8월 포천시 청사 증축 공사를 통해 새롭게 조성된 시민광장을 시민에게 전면 개방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방된 시민광장의 면적은 1629㎡로 잔디공원과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나무 의자 8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안개형 냉각장치 9개소, 문화공연을 할 수 있는 무대 공간과 관람석이 마련돼 있다. 또 천연잔디를 식재해 시민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과 도심 속 자연 치유의 공간을 제공한다.

광장 내 주차장은 광장의 활용도를 높이고 개방감을 줄 수 있도록 경계를 낮춘 무장애 설계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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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로 개방되며, 편안한 휴식을 위해 계절별 음악이 송출되도록 방송설비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25일에는 '포천의 하늘과 땅의 울림' 공연이, 9월 중에는 '추석맞이 바자회'가 개최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시민광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백영현 시장은 “시민광장은 시민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행사의 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라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시민광장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포천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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