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파주署, 민관 범죄예방 위력순찰 실시…시민들의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 위해

박남주 기자
도농복합 지역 감안 인적 드문 곳 중심 순찰 김영진 서장 “시민 평온한 일상 위해 전념”
파주경찰서는 21일 경기북부청 기동순찰대와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과 힘께 시민들의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위해 범죄예방 위력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파주경찰서)
파주경찰서는 21일 경기북부청 기동순찰대와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과 힘께 시민들의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위해 범죄예방 위력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파주경찰서)

파주경찰서는 지난 21일 경기북부청 기동순찰대와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과 힘께 52만 파주시민들의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위해 범죄예방 위력순찰을 실시했다고 22일 출입기자에게 알려왔다.

이번 위력순찰은 도농복합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인적이 드문 산책로를 시작으로 자체 범죄분석 결과 112신고가 가장 많고, 다중이 운집하는 금촌역과 상권이 밀집한 야당역 주변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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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5여 명의 순찰단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대(對) 여성범죄 등의 근절을 위해 세심한 곳까지 순찰활동을 펼치면서도 곳곳에서 주민들을 만나 경찰에게 바라는 점과 치안관련 요구사항을 청취하며,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심어주기 안간힘을 쏟았다.

김영진 서장(총경)은 “지역사회 안전은 치안 인력 부족을 이유로 소홀히 할 수 없는 경찰의 명제로, 여성범죄를 비롯한 다양한 범죄 징후를 사전에 차단키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위한 치안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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