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손성익 의원(운정3동)이 자신의 의정활동과 관련, 일부 언론의 편향(偏向)된 보도를 문제 삼고 “언론은 시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해야 한다”고 일침(一針)을 가했다.
손 의원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최근 몇몇 언론사들이 사실 확인 없이 근거 없는 소문을 확대 재생산커나, 특정 목적을 위해 왜곡된 정보를 유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런 보도는 지역사회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 아니라, 공정한 여론 형성을 방해하는 중대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언론이 자신의 책임을 저버리고 본연의 역할을 수행치 못한다면, 이는 사회적 책무를 다하지 못한 것과 다름없다”고 충고했다. 따라서 그는 “부정확한 보도와 근거 없는 비난이 지속될 경우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력한 대응을 고려할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손 의원은 “지역사회 할 것”이라며 언론에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도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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