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는 지난 16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예정지인 야당동 1022번지에서 김경일 시장을 비롯해 민주당 윤후덕 의원(파주시甲),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이용욱 경기도의원, 박신성·윤희정·손성익 파주시의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착공식’을 갖고 건립 공사에 착수했다고 19일 공지했다.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427㎡ 규모로, 1층엔 민원실과 회의실, 동장실 등 종합민원실이, 2층엔 청소년들을 위한 휴카페와 3~4층엔 주민자치공간과 다목적강당, 휴게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178억원을 들여 2026년 3월 준공 예정이다.
김경일 시장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을 위한 행정·문화의 공간이자,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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