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축사지붕 수리하던 50대, 실족 '추락사'

김성운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16일 축사 지붕을 수리하던 5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CG=중앙신문)

16일 축사 지붕을 수리하던 5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0분께 포천시 이동면의 축사 지붕 위에서 작업하던 50대 남성이 5m 아래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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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축사 지붕을 고치다가 실족해 추락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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