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가평 낚시터서 물에 빠진 낚시꾼 중태로 발견

김성운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가평군의 낚시터에서 낚시꾼이 중태로 발견됐다. (CG=중앙신문)

가평군의 낚시터에서 낚시꾼이 중태로 발견됐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10분께 가평군의 한 낚시터에서 70대 A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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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물에 빠진 경위, 평소 지병 여부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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