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파주시 ‘구인 구직 만남의 날’ 개최… 오는 27일~29일까지 금촌 ‘MH타워 8층’

박남주 기자
市, 구인·구직자들에 ‘만남 장’ 역할 업체, 반도체 등 분야···‘109명 고용’ 구직자, 사전 신청 후 면접에 응시 이이구 과장 “고용시장 단비 같은 역할‘
파주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간 파주고용복지+센터(금촌동 엠에이치(MH)타워 8층)에서 2024년 제4회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간 파주고용복지+센터(금촌동 엠에이치(MH)타워 8층)에서 2024년 제4회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13일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간 파주고용복지+센터(금촌동 엠에이치(MH)타워 8층)에서 2024년 제4회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엔 15개 기업이 참여하며, 파주시 일자리센터는 취업정보 제공 및 현장 면접과 채용 대행(이력서 지원)을 지원해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이어주는 만남의 장 역할을 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각 구인 업체는 포장 및 검수(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등), 지게차 운전, 물류관리, 반도체(생산검사, 원부자재운반, 현장청소), 용접, 재활지원 등의 분야에서 총 109명을 고용할 예정이며, 구직자는 사전신청 후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원하는 분야 및 업체의 면접에 응시하면 된다.

이이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기업에겐 인력난의 해소를, 구직자에겐 취업의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내실 있는 채용행사를 제공해 취업률의 반등을 도모하고, 지역고용시장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