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 대황교동 야적정서 불, 인명피해 없어

권영복 기자
12일 오후 7시46분께 수원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약  43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2일 오후 7시46분께 수원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약 43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수원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43분 만에 꺼졌다.

1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6분께 수원시 대황교동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건물과 암롤박스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후 8시35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유소 직원으로 "근무 중 검은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고 연기가 점점 심해지더니 화염까지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간이진술했다.

소방당국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15대와 인력 3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