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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개성인삼·장단콩축제’ 시동…2024 농산물축제 추진위원회 발족

박남주 기자
가을 열릴 ‘축제 계획 및 의견수렴’ 축제위원, ‘파주문화 체험 장’ 지원 김경일 시장 ‘대한민국 대표 축제‘ 당부
파주시가 지난 7일 올 가을 개최될 제19회 파주개성인삼축제와 제28회 파주장단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 위촉식과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대한민국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가 지난 7일 올 가을 개최될 제19회 파주개성인삼축제와 제28회 파주장단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 위촉식과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대한민국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가 지난 7일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올 가을 개최될 제19회 파주개성인삼축제와 제28회 파주장단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 위촉식과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위촉된 축제추진위원들은 파주농산물축제 소개와 축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보다 세밀한 축제 수립 및 참여업체 공모에 대한 심의 등 축제의 전반적인 계획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들은 특히 이번 축제가 농산물 판로확보의 장과 파주문화를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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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은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두 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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