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시, 배우 임대호氏 ‘홍보대사’에 위촉…1989년 방송 데뷔 현재 6시 내고향 출연

박남주 기자
시민과 원활한 소통 위해 ‘홍보활동 참여’ 25년 파주 살며 두 아들 키워 ‘제2 고향’ 김경일 시장“파주 인지도 높이는 데 큰 힘”
파주시는 지난 25년 동안 파주에 살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인기 배우이면서 현재 ‘6시 내고향’ 출연진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임대호 씨를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지난 25년 동안 파주에 살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인기 배우이면서 현재 ‘6시 내고향’ 출연진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임대호 씨를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지난 6일 ‘6시 내고향’ 출연진으로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구며 인기가 대단한 배우 임대호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7일 알려왔다.

임 씨는 이날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2년 간 홍보대사로서 활동하며,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각종 홍보 활동에 참여케 된다.

임 씨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주몽과 장사의 신, 장영실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 6시 내 고향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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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25년 파주에 거주하며 두 아이를 키워 내겐 파주가 ‘제2의 고향’이나 마찬가지다”며 “파주가 얼마나 살기 좋은 도시인지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홍보대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경일 시장은 “활력 넘치는 도시 파주와 닮은 배우 임대호 씨와 인연을 맺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파주의 이미지와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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