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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이삭 영그는 여름 '폭염'

김광섭 기자
2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이호리의 한 논에 꽉 들어찬 아직은 푸른 벼들이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조용히 영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이호리의 한 논에 꽉 들어찬 아직은 푸른 벼들이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조용히 영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이호리의 한 논에 꽉 들어찬 아직은 푸른 조생종 벼들이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조용히 영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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