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29일 오전 11시10분께 이천시 설봉산 중턱에 호피무늬처럼 보이는 야생 참나리 주황색 꽃이 활짝 피어 산행에 나선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
7~8에 꽃을 피우는 참나리는 6개 꽃잎에 박힌 검은 무늬의 점들이 꼭 호피무늬를 연상케 하는 게 특징이다. 이런 모습 때문에 '호피백합'이라고도 불린다. 꽃말은 '순결', '깨끗한 마음' 등이다.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29일 오전 11시10분께 이천시 설봉산 중턱에 호피무늬처럼 보이는 야생 참나리 주황색 꽃이 활짝 피어 산행에 나선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
7~8에 꽃을 피우는 참나리는 6개 꽃잎에 박힌 검은 무늬의 점들이 꼭 호피무늬를 연상케 하는 게 특징이다. 이런 모습 때문에 '호피백합'이라고도 불린다. 꽃말은 '순결', '깨끗한 마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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