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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엔 역시...삼계탕집 '북적'

장은기 기자
중복을 엿새 남겨둔 19일 오전 11시31분께 용인시 죽전동의 한 삼계탕 음식점 안이 이른 점심시간임에도 불구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허찬회 기자)
중복을 엿새 남겨둔 19일 오전 11시31분께 용인시 죽전동의 한 삼계탕 음식점 안이 이른 점심시간임에도 불구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허찬회 기자)

중복을 엿새 남겨둔 19일 오전 11시31분께 용인시 죽전동의 한 삼계탕 음식점 안이 이른 점심시간임에도 불구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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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은 체력증진, 면역 강화, 피부 건강, 풍부한 영양을 가진 영양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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