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상스키는 못 참지" 황톳물 가르는 수상스키어

김광섭 기자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20일 오후 4시20분께 황톳빛으로 변한 여강(여주 남한강)에서 수상스키 마니아들이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20일 오후 4시20분께 황톳빛으로 변한 여강(여주 남한강)에서 수상스키 마니아들이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20일 오후 4시20분께 황톳빛으로 변한 여강(여주 남한강)에서 수상스키와 제트스키 마니아들이 수상레져를 즐기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