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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내린 '장맛비 흠뻑' 화사한 나리꽃

김광섭 기자
16일 오후 7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 길가에 핀 주황빛 나리꽃이 방금 내린 장맛비를 흠뻑 머금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6일 오후 7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 길가에 핀 주황빛 나리꽃이 방금 내린 장맛비를 흠뻑 머금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6일 오후 7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 길가에 핀 주황빛 나리꽃이 방금 내린 장맛비를 흠뻑 머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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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꽃은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대게 6~8월에 개화한다. 꽃말은 꽃색과 잘 어울리는 듯한 '열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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