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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남한강 파란 하늘...오후엔 소나기 소식

김광섭 기자
장맛비가 그친 10일 오전 9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남한강 상공에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장맛비가 그친 10일 오전 9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남한강 상공에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장맛비가 그친 10일 오전 9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남한강 상공에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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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경기남부엔 10~40㎜, 서울·인천·경기북부엔 5~20㎜, 서해5도(10일 아침까지)엔 5㎜ 내외의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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