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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땐 남한강변 자전거길 위험" 여주시, 출입금지 테이프 설치

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10시42분께 여주시 하동 남한강변 자전거길 입구에 여주시가 설치해 놓은 출입금지 라인 테이프가 설치돼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10시42분께 여주시 하동 남한강변 자전거길 입구에 출입금지 라인이 설치돼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10시42분께 여주시 하동 남한강변 자전거길 입구에 출입금지 라인이 설치돼 있다. 이 위험 라인은 장마철 폭우로 인해 남한강 수위가 갑자기 올라가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여주시가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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