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일 오후 1시30분께 여주시 오학동 남한강 둔치에 마련된 야외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 야외 물놀이장은 오늘 첫 개장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