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용태(포천·가평) 국회의원이 포천시와 가평 군민들의 안전과 어르신들 복지를 위해 포천 10억원, 가평군 18억원 등 총 28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재난 안전과 지역 현안 사업 등 예상치 못한 재정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정부가 편성하는 예산으로 ▲포천시 다목적 AI CCTV 설치사업 ▲가평문화예술회관 붕괴위험시설 개·보수 ▲포천 어르신 놀이터 조성 ▲가평 파크골프장 조성 등 4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포천시는 소흘읍 송우리 일대 다목적 AI CCTV 15개소를 설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 군내면 소재 사회적 고립 및 사회관계 활동 부족에 대비한 실·외형 신체 운동이 가능한 어르신 놀이터를 조성한다.
이어 가평군은 무대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운영을 중단했던 문화예술회관을 개·보수를 어르신 복지 차원에서 체육 활동이 가능한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김용태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특별교부세 확보에 집중했다"며 "앞으로 재난·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입법과 예산을 챙기는 의정활동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