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

포천 레미콘공장서 기계에 끼인 30대 근로자 팔 절단 부상

김성운 기자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2분께 고양시 일산동구의 자원 재활용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나 40대 남성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했다. (CG=중앙신문)
1일 오전 7시50분께 포천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일하던 30대 남성이 기계에 팔을 끼였다. (CG=중앙신문)

1일 오전 7시50분께 포천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일하던 30대 남성이 기계에 팔을 끼였다.

이 사고로 30대 남성 A씨는 팔을 절단하는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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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가 기계에 쌓인 골재를 치우다가 팔이 끼인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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